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했던 작품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내가 해본 MSN 게임 중 열 손가락 안에 들 작품
1. 선거라는 테마
일단 다른 요소를 제외하고
선거라는 테마는 정말 재미있고 우수했다.
주변사람들이 날 믿어준다는 느낌
선거의 표를 얻기 위한 여러가지 요소와 전략
주변 사람들과의 이해관계 등등
성취감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
상당히 재미있었다.
뭐랄까 드라마틱한 이야기랄까
2. 그 외에도
CG의 경우도 보는 방향에 따라 차이가 있는 점이 있지만
그림체도 상당히 예쁘고
음악도 무난하고
텍스트도 특별하지는 않지만 좋은 전개라고 생각한다.
일단 전체적인 시나리오가 좋은 편
전체적으로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성우도 좋았던 것 같다.
아 그리고 주위 배경인물들도 빼먹을 수 없는데
각각 진짜 개성을 가지고 있고
매력적인 모습을 나타내 주는 것 같다.
치사토 분기
많은 사람들이 민폐 인물으로 기억하는 것 같지만
그 정도 많큼 주인공을 좋아했다는 이야기로 보고 싶다.
구지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를 찾자면
하루히 정도인가 ㅋㅋㅋㅋ
다른 분기의 이야기에서는
나는 너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왜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냐고
왜 너는 나한테 감정이 안생기냐고
질투하고 울고 때리고 싸우고 등등의 캐릭터가 되는데 ㅋㅋㅋ
필자는 사실 다른 캐릭터를 더 돋보이게 한다는 점에서
이런 캐릭터 좋아한다. ㅋㅋㅋ
미후유 분기
하라는 선거는 안하고!
삼각관계의 한국 드라마 전개!
사실 나는 이 업계에서 뺨때리는 히로인 처음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에게 받은 은혜가 있어서
너를 좋아할수 없다. 하지만.. ㅋㅋㅋ
그렇지만 결국은 우정이라는 좋은 이야기 였음
1년 연상이라는 캐릭터이지만
딱 1년 연상이라는 느낌이 나는 매력적인 캐릭터였음
[연상이기도 하고 연상같은 느낌을 주지만 사실 또래 같은 느낌]
아 그리고 캐릭터 디자인이나 CG도 예쁘게 나온 것 같다.
사츠키 분기
스토리도 재미있기는 했지만
사츠키라는 캐릭터가 재미있었던 이야기
특히 너무 당당하고 올곧아서
전교생 앞에서 키스로 조용히 하게 만드는 장면은 앞권 이었음 ㅋㅋㅋㅋ
뭐랄까 나는 누구를 좋아한다는 것을 다수의 사람들에게 밝히는 것은 꺼려지는데
너무 당당한 캐릭터라 아 나도 저러고 싶다 라는 캐릭터랄까 ㅋㅋㅋ
추가로 선생님도 참 매력적인 캐릭터 였는데
소외되서 아쉬웠다..
소외되는 캐릭터는 왜 이상하게 매력적일까...
이사라 분기
목소리가 매력적인 캐릭터였음
사실 스포일러를 좀 당하기도 했고
주인공의 기지로 모든 것을 극복하는 전개라
선거이야기의 베스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충격과 공포의 미후유 분기가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억지로 웃기 보다는
힘들때는 서로 공유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이야기 였음
그렇게 열심히 하고
모든 것이 다 잘 풀린듯 했지만
결국은 실패했다는 것이 현실감 있는 이야기 이기도 했다.
뭐 다른 것을 성취했으니 상관 없는 것 같지만..
전 학생 회장
선거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끌어 가는 멋진 조연이였다.
언제나 정확한 상황판단과 냉철한 느낌으로 주인공을 압박하는 캐릭터이지만
사실은 언제나 도와주고 준비해주는 멋진 캐릭터였다
내가 닮고 싶은 이상의 캐릭터
회장 「여러가지, 싫은 말도 했습니다. 따르게 하려고, 비참한 강요도 했습니다」
회장 「그것에 대해, 사죄는 하지 않습니다. 나에게는 나의 신념이 있던 행동이기 때문에……」
회장 「그렇지만……격려는 하게 해주세요」
회장 「……힘내라!」
기계 만들던 선배
아....ㅋㅋㅋ 플레이어를 낚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솔직히 뒷부분에 리미트 해제 모드를 기대했다... ㅋㅋㅋㅋ
내가 재미있게 보는 블로거 한분은
오락성은 있지만 철학적 무언가를 얻기는 어려운 이야기라고 했는데
필자는 사실 그렇게 구분하고 싶지는 않다.
오락적인 것에서도 철학을 느낄 수 있고
철학적인 것에서도 오락을 느낄 수 있고
밝고 너무 청춘스러운 이야기라서
닮고 싶은 이야기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슴에 남는 이야기 였다고 생각한다.
추신: 왜 올클리어를 해야 엑스트라가 열리는지는 의문...
그리고 사실 특별한 것도 없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내가 해본 MSN 게임 중 열 손가락 안에 들 작품
1. 선거라는 테마
일단 다른 요소를 제외하고
선거라는 테마는 정말 재미있고 우수했다.
주변사람들이 날 믿어준다는 느낌
선거의 표를 얻기 위한 여러가지 요소와 전략
주변 사람들과의 이해관계 등등
성취감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
상당히 재미있었다.
뭐랄까 드라마틱한 이야기랄까
2. 그 외에도
CG의 경우도 보는 방향에 따라 차이가 있는 점이 있지만
그림체도 상당히 예쁘고
음악도 무난하고
텍스트도 특별하지는 않지만 좋은 전개라고 생각한다.
일단 전체적인 시나리오가 좋은 편
전체적으로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성우도 좋았던 것 같다.
아 그리고 주위 배경인물들도 빼먹을 수 없는데
각각 진짜 개성을 가지고 있고
매력적인 모습을 나타내 주는 것 같다.
치사토 분기
많은 사람들이 민폐 인물으로 기억하는 것 같지만
그 정도 많큼 주인공을 좋아했다는 이야기로 보고 싶다.
구지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를 찾자면
하루히 정도인가 ㅋㅋㅋㅋ
다른 분기의 이야기에서는
나는 너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왜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냐고
왜 너는 나한테 감정이 안생기냐고
질투하고 울고 때리고 싸우고 등등의 캐릭터가 되는데 ㅋㅋㅋ
필자는 사실 다른 캐릭터를 더 돋보이게 한다는 점에서
이런 캐릭터 좋아한다. ㅋㅋㅋ
미후유 분기
하라는 선거는 안하고!
삼각관계의 한국 드라마 전개!
사실 나는 이 업계에서 뺨때리는 히로인 처음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에게 받은 은혜가 있어서
너를 좋아할수 없다. 하지만.. ㅋㅋㅋ
그렇지만 결국은 우정이라는 좋은 이야기 였음
1년 연상이라는 캐릭터이지만
딱 1년 연상이라는 느낌이 나는 매력적인 캐릭터였음
[연상이기도 하고 연상같은 느낌을 주지만 사실 또래 같은 느낌]
아 그리고 캐릭터 디자인이나 CG도 예쁘게 나온 것 같다.
사츠키 분기
스토리도 재미있기는 했지만
사츠키라는 캐릭터가 재미있었던 이야기
특히 너무 당당하고 올곧아서
전교생 앞에서 키스로 조용히 하게 만드는 장면은 앞권 이었음 ㅋㅋㅋㅋ
뭐랄까 나는 누구를 좋아한다는 것을 다수의 사람들에게 밝히는 것은 꺼려지는데
너무 당당한 캐릭터라 아 나도 저러고 싶다 라는 캐릭터랄까 ㅋㅋㅋ
추가로 선생님도 참 매력적인 캐릭터 였는데
소외되서 아쉬웠다..
소외되는 캐릭터는 왜 이상하게 매력적일까...
이사라 분기
목소리가 매력적인 캐릭터였음
사실 스포일러를 좀 당하기도 했고
주인공의 기지로 모든 것을 극복하는 전개라
선거이야기의 베스트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충격과 공포의 미후유 분기가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억지로 웃기 보다는
힘들때는 서로 공유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이야기 였음
그렇게 열심히 하고
모든 것이 다 잘 풀린듯 했지만
결국은 실패했다는 것이 현실감 있는 이야기 이기도 했다.
뭐 다른 것을 성취했으니 상관 없는 것 같지만..
전 학생 회장
선거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끌어 가는 멋진 조연이였다.
언제나 정확한 상황판단과 냉철한 느낌으로 주인공을 압박하는 캐릭터이지만
사실은 언제나 도와주고 준비해주는 멋진 캐릭터였다
내가 닮고 싶은 이상의 캐릭터
회장 「여러가지, 싫은 말도 했습니다. 따르게 하려고, 비참한 강요도 했습니다」
회장 「그것에 대해, 사죄는 하지 않습니다. 나에게는 나의 신념이 있던 행동이기 때문에……」
회장 「그렇지만……격려는 하게 해주세요」
회장 「……힘내라!」
기계 만들던 선배
아....ㅋㅋㅋ 플레이어를 낚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자는 솔직히 뒷부분에 리미트 해제 모드를 기대했다... ㅋㅋㅋㅋ
내가 재미있게 보는 블로거 한분은
오락성은 있지만 철학적 무언가를 얻기는 어려운 이야기라고 했는데
필자는 사실 그렇게 구분하고 싶지는 않다.
오락적인 것에서도 철학을 느낄 수 있고
철학적인 것에서도 오락을 느낄 수 있고
밝고 너무 청춘스러운 이야기라서
닮고 싶은 이야기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슴에 남는 이야기 였다고 생각한다.
추신: 왜 올클리어를 해야 엑스트라가 열리는지는 의문...
그리고 사실 특별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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